인원 · 등급 · 이동수단 · 숙소 유형을 바꾸면 아래 모든 숫자와 21일 일정의 식당·숙소 추천이 함께 바뀝니다.
이스탄불을 빼면서 표준시가 CET 하나로 단순해졌습니다(한국보다 −8시간, 전 구간 동일). 대신 같은 시간대 안에서도 경도 18도를 서쪽으로 건너가기 때문에 해가 지는 시각이 도시마다 크게 다릅니다 — 로마는 일몰 17시 무렵으로 가장 이르고, 세비야는 18:38 무렵으로 가장 늦습니다(1시간 35분 차이). 야외 전망대·구시가 산책은 일몰 1시간 전까지, 성당·시장 내부는 늦은 오후에 배치했습니다.
지중해 전역이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. 구간별 이동수단(항공 · 고속열차 · 렌터카)에 따라 경로 색이 다릅니다. 점을 눌러 해당 도시의 일정으로 이동하세요.
21일을 나라 → 도시 → 날짜 순으로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. 색이 있는 줄은 하이라이트 · 쉬어가는 날 · 이동일이며, ☕는 찻집이, 🛒는 마트·시장 장보기가 그날 일정에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.
에어비앤비를 그날의 동선이 시작되는 쪽에 두면 같은 길을 두 번 걷지 않습니다. 도시마다 추천 동네와 그 근거, 걸어서 갈 수 있는 마트·재래시장, 그리고 차 한잔 쉬어갈 곳을 함께 정리했습니다.
각 일정에 대표 관광지·음식 사진 · 소요시간 · 꼭 봐야 할 것 · 역사적 의미를 넣었습니다. 카드를 눌러 펼치세요. (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링크로, 열람 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.)